불행의 유령에게 사로잡힌 인간이 이 근처에서 너 하나뿐이라고 오만하게 말하고 싶은 거야? - P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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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서 무엇인가가 피를 줄줄 흘리며 죽어 가고 있는 것 같았다. -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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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운명을 갖고 있어. 이 세상에 올 때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었어. -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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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1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박동원 옮김 / 동녘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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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분명히 날 팔 거예요.
물건 팔 때처럼 나눠서 내도 될 거예요.

만약 아빠가 안 주겠다고 하면 날 사겠다고 하세요. 아빤 돈이 한 푼도 없으시거든요. 아빠는 분명히 날 팔 거예요. 만약에 돈을 많이 달라고 하면 자꼽 아저씨가 물건 팔 때처럼 나눠서 내도 될 거예요...... - P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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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요. 내 풍선처럼 됐어야만 했어요. - P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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