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서도 편치 않고, 그러면서도 어디서나 편안해. 나는 원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어. 아마도 떠나는 게 좋을 것 같아. - P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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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떠올리면 고통을 안겨 주는 저 시절, 왜 그 시절은 그토록 행복했던 것일까? -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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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눈에 띄는 것이 있으면 아무것에나 손을 뻗잖아?
그런데 나는?


아이들은 눈에 띄는 것이 있으면 아무것에나 손을 뻗잖아? 그런데 나는? - 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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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는 이 지상의 방랑자이며 순례자일 뿐이야! 그러는 너희는 그보다 나은 존재란 말이야? - 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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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것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것이지만, 내 마음은 나만이 가지고 있는 건데 말이야.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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