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 시니어도 쉽게 따라 하는 챗GPT 사용법 - 삶의 질 200% 상승하는 AI 활용 능력의 첫걸음
곽민철.정희철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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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능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활용한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은 AI라든가 챗GPT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저도 제대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데요. 특히 용어가 어렵고 질문을 어떻게 해야 할지 부터 막히는데요. 저도 어려운데 시니어 세대는 더 힘들거 같더라구요.  『왕초보 시니어도 쉽게 따라 하는 챗GPT 사용법』은 챗GTP 처음 접하는 사람의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책이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저자들은 시니어 세대를 위한 유튜브 채널<걱정마엄빠>를 운영 하셔서 그런지 책 편집도 시니어들을 배려한 부분이 많이 느껴졌어요. 우선 폰트크기도 큼직 시원하고 따라히기 쉽게 예제 이미지가 잘 편집 되어 있었습니다.

책의 앞부분은 AI와 챗GPT가 무엇인지부터 아주 쉽게 설명해 주는데요. 기술적인 설명보다는 일상적인 예시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2장은 스마트폰을 기준으로 설치부터 회원가입, 화면 구성까지 차근차근 안내되어 있어요. 책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도 그동안 “이게 맞나?” 하며 헤매던 부분들이 여기서 정리되면서 챗GTP와 제미나이가 훨씬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이 더욱 좋았던 이유는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주보기, 상담등 대화 상대처럼 사용하는 방법, 사진 편집과 복원, 영상과 노래 만들기, 쇼핑 정보 검색, 행정 서류 도움, 뉴스 요약, 외국어 연습 등 다양한 상황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각 장마다 바로 써볼 수 있는 예시 문장이 있어 뭐라고 질문하고 입력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초보자에게는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마지막 부록에서는 개인정보 입력 시 주의할 점, 가짜 정보 구별 방법, AI 답변을 그대로 믿지 않아야 하는 이유 등 꼭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히 “쓰는 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게 활용하는 방법까지 안내해 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 책은 시니어를 대상으로 만들어졌지만, 실제로는 나이와 상관없이 챗GPT가 처음인 모든 분들께 잘 어울리는 입문서라고 생각됩니다. AI가 어렵게 느껴졌던 왕초보 사용자나 부모님께 실용적인 참고 자료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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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대에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어려울까 쉬울까 벼락치기 적중특강 핵심노트 심화(1·2·3급) + 무료 동영상 강의 - 특별 부록(PDF): 시대별 연표, 테마 복합사 ZIP, 기출 사료 ZIP
황의방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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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학습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 5학년에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데요. 그전 부터 한국사에 관심 많았던 우리아이와 6학년 방학에 같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에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한능검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였습니다. 범위는 넓고 암기할 내용은 많다 보니 무작정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에는 큰 부담이 느껴지더라구요. 특히 시험을 앞두고는 단시간에 정리가 필요 하기도 하구요


시대에듀 『어려울까? 쉬울까? 벼락치기 적중특강 핵심노트』 제목 그대로 한능검을 위한 핵심 요약 노트입니다. 

단순히 내용을 줄여 놓은 요약집이 아니라 시험에 자주 나오는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고 색상으로 구분한 중요도 표시가 좋았습니다. 


특히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외울때 헤갈리는데 암기법도 센스있게 있더라구요. 


주제별 구성으로 선사 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시대 흐름대로 정리되어 있지만 각 단원 안에서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개념 위주로 압축되었고, 불필요하게 긴 설명이 아니라 핵심 키워드, 사건 흐름, 시험에 나올 만한 표현들 위주라서 회독 속도가 빨랐던거 같아요. 실제로 하루에 여러 단원을 부담 없이 볼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1·2·3급 대비용이라 그런지 단순 암기 수준을 넘어서 서술형·자료 해석 문제에 필요한 배경 설명도 적절히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특히 근현대사 부분은 사건이 많아 헷갈리기 쉬운데 연표식 정리와 비교 설명이 있어서 흐름 잡기에 좋았습니다.


QR코드를 통한 학습자료 특별부록도 있구요. 무료 동영상 강의 시리즈는 혼자 읽다가 집중이 안되거나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은 바로 영상으로 보면서 보완할 수 있어서 도움 되었어요. 책 → 강의 → 다시 책으로 복습하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또 암기는 원래 한번에 되지 않잖아요. 두껍지 않아서 부담이 적어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반복해서 보기 좋은 점도 장점입니다. 


그리고 난이도별 2회분 모의고사는 실력점검을 할수 있어요.

시험 직전 ‘벼락치기용’이라는 네이밍은 실제로 핵심만 빠르게 정리하는데 최적화된 구성으로 한능검을 준비하면서 “시간은 없는데 뭘 봐야 할지 모르겠네”하는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회차별 30분 적중 키워드 특강까지 단기 합격을 목표로 한 수험생에게 실용적인 핵심 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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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우리 아이 진로교육 - 내 아이를 위한 미래 설계 가이드
홍정민 지음 / 책밥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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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요즘 아이 진로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예전과는 전혀 다른 환경 속에 살고 있다는 점을 실감하게 됩니다.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직업의 형태와 일하는 방식 자체가 크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처럼 좋은 대학에 진학하고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하면 평생 직업이 보장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게 됩니다. 

얼마 전 AI 기술이 의료 산업에 도입되어 신약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AI가 이미 특정 분야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을 바꾸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결국 미래 세대가 살아가게 될 직업 세계와 진로 선택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AI 시대니까 코딩을 배워야 한다는 식의 조언이 아니라, 미래 사회와 일의 본질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먼저 이해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저자는 과거의 진로 공식인 좋은 대학 → 좋은 직장 → 평생 직업 이라는 구조가 더 이상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진로는 훨씬 더 유연하고 복합적인 형태가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솔로프리너, 긱워커, N잡러와 같은 새로운 일의 형태를 통해 진로란 직업 하나를 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지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구분해서 바라봐야 한다는 내용은 현실적인 양육 상황과도 잘 맞닿아 있었습니다. 아이가 어떤 활동에서 몰입하고 성취감을 느끼는지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은 부모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디지털 리터러시와 AI 이해력뿐 아니라, 의사소통 능력, 문제 해결력, 적응력과 같은 소프트 스킬의 중요성을 강조한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기술은 변하지만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역량은 오히려 더 중요해진다는 메시지가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불안을 자극하기보다는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진로 가이드였습니다. AI 시대가 온다고 해서 아이의 미래를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AI를 도구로 활용해 나만의 고유한 스킬을 꽃피울 수 있는 기회로 바라보게 해 준 의미 있는 독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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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요즘 아이 진로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예전과는 전혀 다른 환경 속에 살고 있다는 점을 실감하게 됩니다.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직업의 형태와 일하는 방식 자체가 크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처럼 좋은 대학에 진학하고 안정적인 직장에 취업하면 평생 직업이 보장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게 됩니다. 

얼마 전 AI 기술이 의료 산업에 도입되어 신약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AI가 이미 특정 분야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을 바꾸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결국 미래 세대가 살아가게 될 직업 세계와 진로 선택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AI 시대니까 코딩을 배워야 한다는 식의 조언이 아니라, 미래 사회와 일의 본질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먼저 이해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저자는 과거의 진로 공식인 좋은 대학 → 좋은 직장 → 평생 직업 이라는 구조가 더 이상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진로는 훨씬 더 유연하고 복합적인 형태가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솔로프리너, 긱워커, N잡러와 같은 새로운 일의 형태를 통해 진로란 직업 하나를 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지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구분해서 바라봐야 한다는 내용은 현실적인 양육 상황과도 잘 맞닿아 있었습니다. 아이가 어떤 활동에서 몰입하고 성취감을 느끼는지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은 부모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디지털 리터러시와 AI 이해력뿐 아니라, 의사소통 능력, 문제 해결력, 적응력과 같은 소프트 스킬의 중요성을 강조한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기술은 변하지만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역량은 오히려 더 중요해진다는 메시지가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불안을 자극하기보다는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진로 가이드였습니다. AI 시대가 온다고 해서 아이의 미래를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AI를 도구로 활용해 나만의 고유한 스킬을 꽃피울 수 있는 기회로 바라보게 해 준 의미 있는 독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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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영어 신문 NEWS TIMES : 환경, 과학편 - 하루 30분, 영어 문해력이 자라는 신문 읽기의 힘 ㅣ 바빠 영어
성기홍(효린파파).송수영 지음, Michael A. Putlac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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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

영어 읽기의 폭이 넓어 지는 영어 신문


이제 영어 공부는 예전처럼 단순히 단어를 외우고 문법 문제를 푸는 것이 다가 아니에요. 점점 영어로 세상을 이해하고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 지는것 같아요. 다들 신문 읽기가 좋다고 하지만 부담스러워 선듯 하지 못하는데요. 그래서 선택한 이지스에듀의 『바빠 영어신문 뉴스 타임즈 – 환경/과학 편』을 소개합니다.

영어로 읽는 <진짜 뉴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영어 신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다양한주제의 기사를 읽으며 배경지식과 시사상식을 키울수 있습니다 .
지구 온난화, 플라스틱 오염, 원자력, 스마트팜 등 환경과 과학을 중심으로 한 주제들이 실려 있어 세상을 이해하는 영어 신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과 과학, 다양한 시사 상식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개념이 영어 뉴스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기후 변화’나 ‘에너지 절약’ 같은 주제는 사회·과학 시간의 배경지식과도 연결되어,
영어와 교과학습이 함께 쌓이는 느낌이에요.

또한 기사마다 어휘와 표현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처음엔 낯선 단어가 많아도 아이 혼자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짧지만 알찬 기사 한 편을 통해 어휘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원어민 음성으로 듣기·말하기까지
이 책에는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원어민 발음으로 뉴스 기사를 들으며 읽기를 병행하며 듣고 따라 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문장 구조와 억양을 익히게 되죠.

영어신문은 읽기 전용인줄 알았는데 이 책은 듣기·말하기까지 확장 가능한 교재에요.


하루 10분- 꾸준히 쌓이는 힘

<바쁜 학생을 위한 영어신문>이라는 제목답게 하루에 한 기사로 부담 없이 10~15분 정도면 한 편의 뉴스 리딩이 완성돼요. 꾸준하게 한다면 쌓일것 같아요. 이것이 바로 이 교재의 핵심이에요.
리딩으로 시작해서 라이팅으로 완성하는 4단계 학습법은 눈으로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 논리력 까지 키워요.
우리집도 30일 완독을 목표로 시작해 보려합니다. 아이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고 진짜 영어 실력을 만들어 줄 거예요.


#영어신문 #초등영어 #이지스에듀 #바빠영어 #환경영어 #과학영어 #효린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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