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영어 읽기의 폭이 넓어 지는 영어 신문이제 영어 공부는 예전처럼 단순히 단어를 외우고 문법 문제를 푸는 것이 다가 아니에요. 점점 영어로 세상을 이해하고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 지는것 같아요. 다들 신문 읽기가 좋다고 하지만 부담스러워 선듯 하지 못하는데요. 그래서 선택한 이지스에듀의 『바빠 영어신문 뉴스 타임즈 – 환경/과학 편』을 소개합니다.영어로 읽는 <진짜 뉴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영어 신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다양한주제의 기사를 읽으며 배경지식과 시사상식을 키울수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플라스틱 오염, 원자력, 스마트팜 등 환경과 과학을 중심으로 한 주제들이 실려 있어 세상을 이해하는 영어 신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과 과학, 다양한 시사 상식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개념이 영어 뉴스 속에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예를 들어 ‘기후 변화’나 ‘에너지 절약’ 같은 주제는 사회·과학 시간의 배경지식과도 연결되어,영어와 교과학습이 함께 쌓이는 느낌이에요.또한 기사마다 어휘와 표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처음엔 낯선 단어가 많아도 아이 혼자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짧지만 알찬 기사 한 편을 통해 어휘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원어민 음성으로 듣기·말하기까지이 책에는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원어민 발음으로 뉴스 기사를 들으며 읽기를 병행하며 듣고 따라 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문장 구조와 억양을 익히게 되죠.영어신문은 읽기 전용인줄 알았는데 이 책은 듣기·말하기까지 확장 가능한 교재에요.하루 10분- 꾸준히 쌓이는 힘<바쁜 학생을 위한 영어신문>이라는 제목답게 하루에 한 기사로 부담 없이 10~15분 정도면 한 편의 뉴스 리딩이 완성돼요. 꾸준하게 한다면 쌓일것 같아요. 이것이 바로 이 교재의 핵심이에요.리딩으로 시작해서 라이팅으로 완성하는 4단계 학습법은 눈으로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 논리력 까지 키워요.우리집도 30일 완독을 목표로 시작해 보려합니다. 아이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고 진짜 영어 실력을 만들어 줄 거예요. #영어신문 #초등영어 #이지스에듀 #바빠영어 #환경영어 #과학영어 #효린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