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이이다 가오루코 외 감수, 김도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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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평소 외식보다는 직접  해먹으려고 하는데요. 음식을 만드는데 급급해서 영양까지는 생각 못하는것 같아요.《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은 책소개에 영양도감이라 해서 한 권 있으면 두고두고 찾아보며 읽기 좋겠다는 생각에 읽게되었어요.


사실 영양학은 학창 시절 가정 시간에 잠깐 배운 기억 정도만 남아 있었는데요. 5대 영양소를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것과 칼로리 계산 정도만 생각나요.


책은 영양학 기초부터 상식,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같은 기본 영양소부터 비타민과 미네랄의 역할, 증상별영양섭취와 식품의 영양 성분과 적용까지 상세히 나와 있어요. 평소 알거있던 내용도 정확히 다시 알려주니 좋더라구요. 필요한 부분부터 찾아 읽을 수 있는데요.


원래 아이가 알레르기가 있어 봄철이면 특히 조심해야 해요. 그래서 꽃가루 알레르기(화분증) 부분을 자세히 읽었어요. 그동안은 마스크 착용이나 외출 후 손 씻기, 세안 같은 생활 습관만 신경 썼는데 도움이 되는 식재료도 있다니 꼭 기억해 두었다가 식단에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갱년기장애나 생리통처럼 평소 겪을 수 있는 증상에 맞춰 정리된 부분이 많아 자주 찾아보게 될 것 같아요.


또 앞부분 영양학 기초는 만화형식이라 아이와 같이 보기도 좋았어요. 귀여운 고양이들이 알려주는 영양상식은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상식이 늘어 난것 같아요.


이 책은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님이나 고령사회가 되는데 가족건강을 식단으로 챙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 하고 싶어요. 우리아이들 공부 하느라 힘든데 키도 커야 하잖아요. 잘 챙겨 주고 싶어요. 인터넷 정보만 보고 따라 하기보다 바로 검증된 정보를 확인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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