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독자 2004-07-01  

지랑님~~
음 아무래도 여기가 저는 편할것 같네요. 일단은 애들 책 이야기고. 덜 알려지고.^^;;
재욱이 독서록을 페이퍼로 만들면서 비공개로 하려다 공개로 한건 다른 분들의 코멘트나 생각을 듣고 싶기도 했고 이처럼 다른 사람도 아이들의 독서록을 쓰게 되면 제가 보고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는 잔머리회전이 있었습니다.^^
오늘 아영이 것을 보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저 혼자 보는것보다 가끔 아이에게 다른 사람(특히나 또래 혹은 1년 정도 앞선 사람)의 독서록을 보여주는건 매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재욱이에게 보여줘도 되죠? ^^
 
 
아영 엄마 남편 2004-07-01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욱이 보여주시는 거야 상관없지만 아영이가 쓴 내용이 좀 부실하지 않나 싶은데요? 요즘 담임선생님이 바뀌어서 독서록도 중단 상태라 제가 쓰는 걸 강요해야 할까봐요..ㅜㅜ;
(그런데 어찌된 일로 오늘 방문자 수가 11이나?? 저나 찾아와 보던 곳인데...)
 


아영엄마 2004-05-21  

같이 어디라도 놀러 가보았으면...
댁이랑 애들이랑 같이 놀러가본지가 언젠지 까마득하오...
여기저기 꽃은 활짝 피고, 날은 화창하고, 사람들은 유람다니는데...
우린 뭐냐고요~~
남편이 바쁘니 젊은 날을 함께 누려 보지도 못하고 하염없이 사라져 버리는구려. 댁 혼자 못 빠지면 회사 사람들 단체로 야유회 가자고 그러던동..
돈 좀 적게 드는 방향으로..^^;; 각자 음식 준비하여서 가던가(음 그것도 주부들에게는 쪼금 무리가 가는 일이긴 하지만...)
 
 
 


진/우맘 2004-05-11  

축하드립니다~
알라딘 공식 커플 2호로 임명합니다.^^
알라딘 얼짱 아영엄마님의 남편분이시라구요? 앞으로 코멘트는 그냥 모두 다 보이게 달아주세요~^^ 제가 볼때 아영엄마님은 딱! <현모양처>인데... 님은 좋으시겠네요.
두 분, 행복한 가정 꾸미시는데 서재가 일조하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하세요.^^
 
 
아영엄마 2004-05-12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진/우맘님이시군요..
기어이 찾아내셔서 글까지 써주시니 제가 다 고맙습니다. ㅠㅠ
남편이 안 들어와 보았는지라 제가 대신 인사 올립니다~
그나저나 또 비가 오는군요. 혜영이 또 소풍 못 갑니다. ㅠㅠ

진/우맘 2004-05-12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흰...내일, 비와도 그냥 소풍 가요.-.-
 


아영엄마 2004-05-11  

첫 방문자~ 그대의 아내로소이다
코멘트 달려고 회원 가입했나 보네? ^^;;
그런데 서재주인만 보기로 한 건 또 뭐래요~
회사일이 바쁘겠지만 앞으로 서평도 좀 올리고, 일기 쓰는 셈치고 페이퍼에 글도 좀 쓰고 그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