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조론 - 시대를 초월한 인생 지침서 6 시대를 초월한 인생 지침서 6
새뮤얼 스마일즈 지음, 북타임 편집부 옮김 / 북타임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자조론
새뮤얼 스마일즈 저

 

 

 

한살한살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어렸을때와는 다르게 선택해야할 일도 많아지고, 그에 따른 결과와 책임에

대해서 생각해야 하는 일이 점점 늘어난다. 그리고 지금 하는 여러가지 선택들에 의해서 그에 따라 나의 운명이나

미래가 바뀔 수 도 있다니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그러므로 선택이라는 단어는 여러가지로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이럴 때 일수록 자신의 여러가지 선택들로 인하여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나의 인생은 남이 대신 살아줄 수 가 없다. 아무리 좋은 조언들과 많은 이야기들을 들어도

결국 나 혼자, 자기자신만이 결론에 도달하고, 최종 선택을 한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조' 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생각하게 만들었다. 여기서 자조란 정확히 무슨 뜻일까.
 


 

 
    자조 [自助] [명사] 자기의 발전을 위하여 스스로 애씀.


 

말 그대로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자신에 만족하지 않고 발전하도록 노력한다는 것이다.

특히 요새들어 스무살보다는 서른살에 가까운 나이가 되면서, 이제는 정말 여러가지 선택의 기로에 있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선택을 하면서도 '이것이 옳은 것일까?', '잘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자문과 '그때 왜그랬을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이라던지, 끊임없는 후회와 고민도 속에 여러가지 생각도 많아질 수 밖에 없었다.

이럴 때일수록 정말 도움이 되는 책 한권을 읽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안과 도움을 얻을 수 있는지 다시 한번

느꼈던 것 같다. <자조론>이라는 이 책에서는 현재 자기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해서는 우선 몇가지 버려할

것들과 가져야할 것들이 있다고 알려준다. 솔직히 책의 내용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들 뿐이고, 기초적인 것들

뿐이라, 큰 기대를 가지고 읽었다면 실망할 수 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곧 다가오는

미래에서 조차 그런 사소하고 기본적인 들을 알고 있으면서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말처럼 행동으로 옴기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에 항상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 이러한 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무의식적으로 끊임없이 반복되는 일상에 익숙해져 버림과 동시에 발전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버리고, 아니 버리고 마는

것이다.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라'는 말처럼 자조정신을 발휘하여 하루하루 헛되지 않게 항상 발전하려는

마음가짐으로  매시간, 매순간을 맞이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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