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 - 시대를 초월한 인생 지침서 5 시대를 초월한 인생 지침서 5
조지 사무엘 클라슨 지음, 북타임 편집부 옮김 / 북타임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연금술
조지 사무엘 클라슨 저

 

 

회사를 다닌지 3년이 넘었다. 그래서인지 회사 생활 초기와는 달리 지금 내게 들어오는 수입원인 월급, 연봉을

어떻게 조리있게 사용을 해야할지 이생각저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특히 요새는 너도나도 재테크 열풍이 불다

못해 휘몰아치고 있는 분위기에 휩쌓여있기 때문에,  남이 하니까 나도 해야한다!!!!는 마음들이 커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수입은 정해져 있고, 물가는 날마다 지맘대로 계속 쭉쭉 오르고, 게다가 돈을 써야할 곳을 점점 늘어만

가고.. 우리같은 월급쟁이 회사원들은 돈에 대한 고민이 날로 커져만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주위에

보면 수입이 그다지 없는데 부모돈으로 띵까띵까 노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각 없이 돈을 막써서 결국엔 카드 빚

때문에 고생하는 친구들도 여럿 보아왔고, 평범히 열심히 일하지만 적은 수입으로 집에도 돈을 갖다주고, 자신도 쓰고

해서 여유가 많이 없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이 있었다.  그렇게 서민층은 한달, 하루 먹고 살아갈 걱정에 하는

것에 비해 부자들은 가진 돈으로 돈놀이해서 더욱 돈을 불려가 계속 부자가 되는 것이 현실이 아닐까 싶다. 이렇게

날로 커져만 가는 빈익빈부익부 속에서 자신의 중심을 잡고, 차근차근 돈을 불려 지금보다 더욱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말그대로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햐 하는 것일까?

원래 대대로 돈이 많은 집안이라 태어나면서부터 덕을 많이봐 원래부터 부자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와 반대로

원래는 돈이 많지 않았지만, 마치 자린고비 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저축하여 자수성가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후자의 부자럼럼 이책 <연금술>에는 자신의 삶이 노예까지 추락했다가 지금은 그 마음 최고의 이름있고, 명성있는

부자들이 된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었다.  이얼마나 솔깃한 이야기인가? 그냥 가난한 정도가 아니라 노예가

부자가 되었다니!! 고대 바빌론에서 있었던 일들을 재미있는 이야기형식으로 그림과 함께 동화책처럼 볼 수 있었던

점이 더욱 흥미로웠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다른 여러 돈에 대한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돈에 대한 이야기를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듯, 하루정도에 후딱 읽어버릴 수 있는 마치 어른들은 위한 동화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에 충분했다.

어떻게보면 정말 기초적인고 기본적인, 누구나 알고 있는 방법들이 적혀있어서 오히려 큰 기대를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면 실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도 돈이 모자라 허덕일고 있는 사람들은 본다면, 이런 기본적

이고 기초적인 방법들을 과연 착실히 수행하고, 지키고 있었던 걸까?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정답은 NO!!일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기본, 기초의 대한 중요성을 뻐져리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바빌론의 부자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무런 노력없이 부자가 되려기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저금하고 저축하고, 그것을 밑바탕으로 진정한 부자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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