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나라는 인간을 밖에

서는 원하는데로 포장을 하고 그 모습을 보여주는게 힘들다는것을 알고있음에도 계속하는지만 뭔가 잃어버린 느낌 그게 뭔지 알 수 없었다는게 예전에 느꼇던 기억을 되살리게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마음속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인것만 같아서 그리고 그때 나의 감정이 살아나면서 씁슬해지고 하고 슬프기도 하였다.

그러면서도 나만 그런게 아니었고 나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하면서 왠지 위로 받는 기분도 들었다.

감성적이었고 또 진솔했고 그렇기에 마음을 울렸다.

그리고 감정을 천천히 가볍게 옷감을 짜는것처럼

조심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었다.

그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닌것만 같아서 마음이 아팟고

그 이야기들을 나만 그렇게 느끼니지 않았다는 사실에 좋았다. 

 

읽는 내내 여러가지를 생각하였고 복잡라데 꼬인 여러실타래처럼 복잡했던 머리속이 정리된 느낌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

데일 카네기가 전하는 성공하는 인관관계의 비밀!



이 책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인간관계가 힘들었던 이유를 깨닫게 해준다.

데일카네기는 궁금했던점과 근본적인 인관관계의 기본원리를 알려주는 책인거같다 여러가지 상황이있는데 그 상황을 현명하게 해석하기 위하여 이 책을 읽으면 좋지 않을까 싶다 이번 책에서는 개인적으로 줄거리나 나의 생각보다는 작가가 설명했던 상황을 가져오고싶어서 인상깊었던 원칙이나 글을 소개보려고 한다. 현재 복잡하고 삶에 짜증이 많은 사람이 라디오 회사에서 보낸 편지를 읽고 자신의 상황에 따라 해석하는것이 인상에 남았다. 이를 보고 다른 사람의처지에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사람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이책 68p "우리가 어떤 물건을 구매하길 원한다면 ,우리는 그냥 나가서 그 물건을 살 것이다.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우리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골몰하고 있다.그러니 어떤 판매원이 자신의 서비스나 상품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만 한다면, 굳이 그 물건을 팔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우리가 먼저 살 테니까, 그리고 고객들은 강매당했다는 느낌보다는 스스로 샀다는 느낌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다른사람들은 나를 돕는일에 관심이 없다 그들은 자신을 돕는 일에만 관심이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책 158p 우리는 미움으로는 절대 미움을 끝낼 수 없다.사랑으로만 미움을 끝낼 수 있다.오해는 절대로 말싸움으로 끝나지않는다.요령이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그 마음을 달래는 재주가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공감하며 문제를 봐보겠다는 욕망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논쟁을 피하는 방법,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사람을 다루는 방법등이 자세한 상황을 통해 설명되어있다.

생각보다 좋은 내용이 많이 나와있었고 간지러웠던 부분을 긁어 주는거같아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책 뒤에는 '졸리면 자고, 지루하면 쉬고, 마음 내킬 때 놀듯이 공부하라!' 라고 적혀있었는게 보면서 이러면 공부가 가능할까? 라는 의문점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지루함을 못참는 사람들 공부에 거부감을 느끼는사람 공부는하는데 성적이 안나오는 사람 등등

여러가지 공부를 잘못하고 케이스들을 알려준다.

"어떻게 하면 지루하지 않게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있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수 있다"라고 말한다. 어떻게 그럴수있을까 이 책은 먼저

우리가 공부를 싫어했덩 진짜 이유 싫어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려준다. 공부는 참고 버티는게 아니다.

서울대생조차 공부를 좋아한 적은 없다.

너 자신을 괴롭히는 진짜 범인은 공부가 아니다.

여러가지 경험과 예시를 들어 공부에 대한

잘하려면 이래야돼~ 라능 고정관념과 인식에 대해

다시 정의한다. 처음이는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내 공부 계획이 지금까지 실패했던 이유와

공부 습관 개선법등 여러가지 다양한 주제들로

저자는 공부를 재해석해서 우리에게 이야기 한다.

이 책을 읽고 학생으로써 공감 했던 부분이 많았었고

다 읽고 나니 공부에대한 부담과 인식이 조금 달라진거같다.

-

그냥 공부에 거부감이 드는 사람들,공부를 싫어하는 사람들, 지루해서 공부는 못하겠다! 하는 분들, 공부는 하는데 성적은 안나오는 분들이 읽으면 더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꺼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지금은 멀게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금방 나에게도 올수있는 시간이라는걸 알았고 약간 슬프기도 했어요.

내가 30살이 되어도 어른 소리를 들을만큼 성숙해 질수있을까... 고민도 했습니다.

여기서 청년과 어른의 경계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청년과 어른 사이에 서른은 어디에 위치 할 수 있을까?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서른이 어른이지 라고 단정하는것도 실례되는 표현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성숙한 진짜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불안의 원인이고 체감과 현실의 괴리가 클수록 더 심하다는걸 알았어요.



책은 작가가 질의응답 형식으로 글을 쎃고

10명의 친구들을 직업이있거나 공부를 하고있었습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을수있고 다들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오면서 느낀것들이 꾸밈없이 적혀있습이다



사회경험이 있으신분들은 저보다 훨신 재미있게 공감하면서 읽을수있을꺼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수영장의 바닥
앤디 앤드루스 지음, 김은경 옮김 / 홍익출판사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네는 코끼리라는 동물이 실체를 온전히 이해하기 전에 탐험을 멈추었네. 코끼리에 관한 진실이 있는 곳까지 가지 않고 너무 쉽게 판단을 해버렸다는 얘기라네.

수영장의 바닥 나는 엄마를 따라 수영을 다녀서 수영장을 다녔었다. 작가가 수영장의 바닥에서 무엇을 느꼇을지 궁금했다. 수영다닐때 수영장 바닥이 좋아서 자주 아래로 들어갔었다. 수영장 바닥쯤에 가면 고요해진다. 사람들의 말소리도 점점 흩어져 나에게 들리지 않았고 고요함이 좋아서 자주 그랬었던거 같다.그래서 왠지 친근해 보였던 책.
개인적으로 약간 아쉬웠던 점이  수영장바닥에 중심으로 풀어놓은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수영장의바닥에 대한 이야기가 챕터1에서 끝났다고 봐도 될정도였다. 뒷내용도 정말 좋은 내용이었지만 기대했던 내용과 달라서 아쉬웠다.
챕터1에서 게임의 룰을 바꾸는 사람에서 수영장이야기가 나온다. 수영장에서 했던 게임 돌핀Dolphin을 하면서 
일어난 일이다. 돌고래가 꼬리를 움직여 수면밖으로 솟아오르는 모습에 감명을 받아 새로운게임이 생겨났다.
게임의룰은 간단하게 수영장 한족 끝의 수심이 깊은 곳에서 다 같이 큰 원을 이루며 선헤엄을 치다가 한 번에 한 사람씩 차례차례 원의 한가운데로 가서 잠수했다가 몸을 이용해서 물 밖으로 가능한 높이 솟구치면 이기는 게임이었다.
여기서 신체능력이 좋았던 친구가 항상 이겼는데 4학년 끝나갈 무렵 다른아이가 돌핀게임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이겨버렸던것이다, 이 아이는 새로운 발상으로 지금까지와 다른 방법으로 게임을 했다. 
대단한 점은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신기술을 사용했고 모두 높게 평가했다. 이를 통해 우리가 모두 그렇게 하는것 규칙에 길들여져 있었디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것이다.  기존의 원칙을 깨뜨리고 새로운 새상을 향해 도전할때 얻게 되는 상상이상보다 크다고 말해준다. 그리고 또기억 남았던게 어느 농사짔는 마을에 영리한 청년이 있었다.
그는 실제로 정말 똑똑했고 그가 했던말들을 들었을때 모든일이 원만하게 풀렸기에 무슨문제가 생기면 항상
찾아가 답을 구했다. 그러나 어느날 태풍이 덮쳐 마을 한쪽이 잠겨버렸고 마을사람들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항상 그러듯이 영리한 그에게 가서 조언을 구했다. 천재재해라 어쩔수없고 현실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말을 덧붙혔고.그의 조언을 들은 사람들은 그의 답을 듣고 실망하였다. 그 마을에는 
나이가 많은 노인이 살고있었다. 노인은 그동안의 많은 경험을 하였고 배운것이 풍부했기에 현명하다는 말을 듣고 있었다. 노인은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남자에게 찾아갔다 똑똑한 남자는 맹인이었다. 그 맹인 남자에게 코끼리를 만지게 시켜주었고 그는 잠시 코끼리를 만져보다 금방 답은 내놓았고. 맞는 말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답이 아니었다.
두가지 이상의 대답이 존재 하였고. 그 맹인 남자가 코끼리를 왼쪽에서 만져봤을때와 오른쪽 귀를 만졌을 떄와 꼬리를 만졌을때. 노인이 말하려는 모든 진실은 이 모든것을 합친것이고 코끼리의 몸통만을 만져보고 이것만이 정답이라고하는 똑똑한청년에게 좋은 교훈을 주었다. 이 책에서는 당신의 지혜를 전부로 역고 눈앞의 문제를 함부로 판단하고 단정하는게 아닌지 생각해 볼 수있게 해준다.
 생각했던 내용과는 달랐지만 다시 밑에서부터 생각해 볼 수 있게하는 질문이 있어서 좋았던거같다!

학교에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기회주셔셔 감사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