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패스 제과제빵기능사 필기
마이티 팡 지음 / HJ골든벨타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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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제과제빵 기능사 시험을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취업도 난이도가 낮은 편이고 창업도 가능한 분야로 주목이 되었다고 합니다. 


먼저, 제과제빵 기능사 시험은 한 달에 2~3번 정도로 많은 편입니다. 

제과제빵 기능사 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나뉩니다. 


필기는 제조이론(제과, 제빵) 30문제, 재료과학 15문제. 식품위생학 10문제, 영양학 5문제 총 4과목이 출제된다고 합니다. 시험시간은 총 1시간이고 60문제 중에 36문제 이상 맞으면 필기시험을 통과할 수 있으며, 다른 기능사 자격증의 필기시험처럼 과락은 없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2023 패스 제과제빵기능사 필기’입니다.


실기와 달리 필기는 독학을 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나 어렵겠어?’ 라고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내용이 전문적이어서 놀랐습니다. 자격증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꼭 책을 구매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책에서는 공통과목인 식품위생학, 영양학, 재료과학, 제과/제빵제조가 있고 종목과목인 과자류 제조, 빵류 제조가 있습니다. 또한, 시험을 보기 전 미리 풀어볼 수 있는 모의고사가 3개씩 있습니다.  


각 장에는 용어의 정의와 그에 관한 문제 1~3회가 들어있습니다. 이를 하나하나 읽어보고 풀고 시험을 보기 전에 모의고사를 푼다면 합격을 할 확률이 높아지겠습니다. 



저는 책에서 처음 보는 사람도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정리된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시험에 대한 정보와 어떤 느낌으로 나오는지 모의고사도 3개나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이 책을 제과기능사를 준비하시는 분과 제빵기능사를 준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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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스타마켓으로 월급보다 많이 번다 - SNS 왕초보도 돈 버는 인스타그램 공동구매,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권소영(해피판다) 지음 / 경이로움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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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톡,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등의 SNS를 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SNS를 합니다. 어쩌면 SNS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나는 인스타마켓으로 월급보다 많이 번다’입니다. 저자이신 권소영(해피판다)님은 첫째를 낳고 1년도 되지 않아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가 되셨다고 합니다. 아이를 낳기 전에는 커리어 우먼이었으나 어느 정도 아이를 키우고 회사에 자소서를 넣었으나 어려운 일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맘카페에서의 ‘체험단 스태프 모집’ 공고를 보고 무작정 인스타그램을 시작해 현재는 인스타마켓 전문가가 되셨다고 합니다. 


이 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P.18

1억 원의 매출을 내기까지 공동구매를 단 한 번만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저자께서도 한 번만으로 인스타마켓 전문가가 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1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기 위해서 최소 1년 이상은 꾸준하게 인스타그램과 공동구매를 진행했을 거라고 합니다. 즉, 여러 번의 시도가 있어야 전문가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말입니다. 


P.24

‘알고리즘’이라는 뛰는 놈 위에 ‘꾸준함’이라는 나는 놈이 있는 것이다. 


알고리즘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주기적으로 하나의 주제로 콘텐츠를 발행한다면, 네이버 알고리즘은 꾸준하게 전문적인 콘텐츠를 발행하는 이 블로그가 뜰 수 있도록 상위노출을 해줘야겠다고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위노출을 했을 때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맞는지 여러 테스트를 한다는데 그때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결국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P.86

하지만 현재는 바뀌었다. 이제는 본인이 사용한 느낌과 상품의 셀링포인트를 적절히 섞어 작성해달라고 강조한다. 


2년 전, 인스타그램 가이드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2줄만 써달라고 했는데 인스타그램 캡션이 1~2줄까지만 보이기에 2줄에서 승부를 보려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인스타그램의 사용층이 30~40대로 바뀌면서 알 권리를 충분히 충족시켜야 하는 의무와 필요성이 생겼기에 방식의 변화가 생긴 것입니다. 이렇듯 가이드는 시간이 지나면 변합니다. 그렇기에 빠른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P.228

공동구매 매출 하락으로 인한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첫 번째, 멘탈 관리를 잘해야 한다.

매출이 잘 나오다가도 잠시 주춤할 수 있는데 그때는 본인 스스로 공동구매를 포기해야 하나 고민을 하며 멘탈이 흔들리는데 그러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것을 이겨내야 다음 성장이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 매출이 떨어지면 자신을 점검하며 피드백할 때다.

매출 하락의 이유들을 생각해보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피드백하여 다음에 그런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침체기라면 높아진 목표에 따라 실행 방법을 구체적으로 계획해보자. 


그동안 공동구매를 진행해오면서 점점 매출이 오르고 그로 인해 다음 진행할 공동구매의 판매 목표가 높아졌을 것인데 목표에 도달할 생각만하지 어떻게 하면 목표에 도달할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생각해보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이는데 높아진 목표를 위한 실행 방법을 세워야 한다고 합니다. 



책 ‘나는 인스타마켓으로 월급보다 많이 번다’에서는 인스타그램 마켓을 통해 공동구매를 진행하여 매출을 발생시키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는 이 책을 SNS를 이용하여 부업을 하시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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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카피와 콘셉트의 힘 - 대박 아이디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세훈 지음 / 대경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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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의 ‘Just do it!’, 애플의 ‘Think different’, 에이스 침대의 ‘침대는 과학이다.’ 등의 슬로건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지식백과에서는 ‘슬로건은 짧은 어휘로 상황을 전달하는 메시지인데, 광고적인 맥락에서 볼 때 브랜드 개성을 설명하는 짧고 강력한 카피라 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차별화된 콘셉트와 아이디어가 성공을 좌우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남다른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소개할 책 ‘한 줄 카피와 콘셉트의 힘’을 통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P.3

독창적인 사고, 유니크(unique)한 의견이나 주장, 차별화, 개성, 브랜드 이미지, 지속성, 전력적, 구심력 등 이런 용어나 의미들을 한 마디로 아우는 개념이 무엇일까?


이것은 바로 ‘콘셉트’라고 합니다. 창적인 사고, 유니크(unique)한 의견이나 주장, 차별화, 개성, 브랜드 이미지, 지속성, 전력적, 구심력 등을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하고, 글이나 말로 표현하면 새로운 콘셉트가 탄생한다고 합니다. 


P.13

“예술적인 재능은 대부분 타고나는 것이지만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


현대에는 사진 한 장을 찍을 때도 콘셉러가 되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콘셉트를 연출하니, 얼마나 일상과 관련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다나카와 리리코도 어떻게 보면 콘셉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콘셉트에 열광합니다. 그 캐릭터가 만들어지기까지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보입니다.  


P.32

이 세상 모든 사물에 관심을 갖는다는 건 조금 무리가 있다.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것에 관심이 가기 마련이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고 하는데 꿈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이들과 비슷한 부류이며 꿈이 없다는 말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못 찾았다는 다른 표현인 셈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본인이 관심 있어 하는 걸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에서 비롯된다고 하는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몸소 느끼고 깨닫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말을 듣고도 무엇을 경험해야 할지 모른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오프라인 대형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보세요!”라고 제안을 한다고 합니다. 


P.82

기업의 슬로건, 기획서 첫 줄, 광고 카피, 프레젠테이션의 결론은 한 줄이다.


사람들은 기업의 슬로건에서 딱 기억에 남을 한 줄만 본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사람을 볼 때 첫인상과 첫마디를 보는 3분도 안 걸리는 시간에 그 사람에 대한 결론이 내려진다고 합니다. 어떠한 글을 읽을 때도 위의 한 줄 정도를 읽고 그 글을 읽을지 안 읽을지 결론이 난다고 하니 썸네일 즉, 한 줄이 중요합니다, 


P.174

최근에 독자들은 화려한 성공담보다는 자발적으로 실천에 옮겨 자신을 조금씩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는 적용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독자들은 이룰 수 없는 화려한 성공담보다는 실제로 본인이 실천하여 1%라도 더 나아질 수 있는 적용 가능한 것에 무게를 둔다고 합니다. ~해라 ~하자 보다는 ~해보니 자신이 ~가 변했다는 식의 경험담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더 실천가능성이 높고 현실성이 있다는 것으로 인식하게 되니까 말입니다. 



책 ‘한 줄 카피와 콘셉트의 힘’에서는 합격 사과, 하늘에서 떨어지는 샌드위치, 코카콜라 등의 대박 아이디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와 우리가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하면 생각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저는 이 책을 아이디어가 필요하신 분과 카피 센스를 기르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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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도쿄 This Is Tokyo - 2023~2024년 최신 개정판 디스 이즈 여행 가이드북
박설희.김민정 지음 / TERRA(테라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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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 에펠 탑이 있다면 도쿄에는 도쿄 타워가 있다.”


이 말은 오늘 소개할 책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디스 이즈 도쿄’입니다.


디스 이즈 도쿄테라출판사에서 출판했습니다. 도쿄 여행을 하기 전 읽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오사카는 가보았으나 도쿄에는 가본 적이 없는데 이 책을 읽으면 혼자서 도쿄 여행도 가보고 싶어집니다. 이 책만 있다면 혼자 가도 될 정도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About <THIS IS TOKYO>라는 소개말이 나옵니다. 책에는 추천 일정, 관광지 순서, 지역 소개, 도쿄의 감성을 듬뿍 담은 베스트 샷, 현지인 찐 맛집, 교통 정보, 두 가지 버전의 지도가 나온다고 합니다. 


첫 번째 도쿄 여행하기에서는 도쿄의 지도와 함께 지역별 소개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도쿄의 인생샷 명소인 도쿄 타워, 오다이바 해변 공원, 시모키티자와 등을 전망대, 도시 산책, 주점 골목 등으로 분류를 해놓음으로 개인의 취향에 따른 선택을 할 수 있게 설명합니다. 또한, 계절별 추천 명소를 알려줍니다. 


두 번째 도쿄 음식 & 쇼핑 탐구일기에서는 지역별 추천 음식에 대해 나옵니다. 우에노에는 돈카츠, 아사쿠사에는 텐동, 츠키시마에는 몬자야키 등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예쁜간식, 디저트, 카페, 편의점 간식 등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또한, 이자카야에서 주문하는 방법과 자릿세, 메뉴판 읽는 법 등을 알려줌으로 도쿄 이자카야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에 더해 초밥의 종류와 초밥집에서 자주 호출되는 재료, 초밥 먹는 순서, 라멘, 우동 등 일본하면 떠오르는 음식에 대한 정보들을 세세하게 적어 놓음으로 도쿄에 여행을 가면 어떤 음식을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세 번째 도쿄 여행법에서는 교통에 대해서 나오는데 열차와 비용, 버스 등의 정보를 통해 도쿄에서 여행할 곳에 도착할 수 있도록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또한, 환전과 도쿄에서 사용 가능한 체크카드를 알려주고 QR코드가 있는 곳이라면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도 사용 가능하다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없으면 안 되는 스마트폰 데이터 이용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앞에서는 도쿄에 가기 전 TIP들을 알려줬다면 그 뒤로는 신주쿠, 하라주쿠, 다이칸야마, 야사쿠사 등 총 23구에서의 구경거리,  대표 맛집, 도쿄의 걷고 싶은 길 등을 위치, 사진, 가격, 소개, 가는 방법 등과 함께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디스이즈도쿄’는 도쿄의 지역별 음식, 볼거리, 교통, 사진 명소 등 도쿄 여행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알려줍니다. 또한, 맵북이 있어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도쿄 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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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이즈 이탈리아 This is Italia - 2023~2024년 최신 개정판 디스 이즈 여행 가이드북
전혜진.윤도영.박기남 지음 / TERRA(테라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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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테이블에 봉골레 하나"


이선균씨가 드라마 ‘파스타’에서 하신 멘트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파스타의 나라 이탈리아와 관련이 있는 책입니다. 책 ‘디스 이즈 이탈리아’는 테라출판사에서 출간했는데 다양한 유럽여행 중에서도 이탈리아 여행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의 첫 장에는 About <This is ITALIA>라고 해서 책에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알려줍니다. 여행자가 궁금한 질문 FAQ, 여행준비, 추천 일정, 교통 정보, 현지 실용 정보, 읽을거리, 상세 지도, ‘찐’ 맛집 대방출이 나온다고 하는데 함께 알아봅시다. 


일단 이탈리아에서 로마, 밀라노, 나폴리, 베네치아, 피렌체, 바리에 대해 나온다고 하는데 이탈리아의 행정구역은 20개의 주, 107개의 도, 7904개의 코무네(주민 자치 공동체)의 3단계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먼저 FAQ에서는 이탈리아 여행은 3~6월, 9~10월이 좋다고 합니다. 여행자가 가장 많이 떠나는 시기는 7~8월이라고 하는데 이 기간에 사람이 몰리기에 3개월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1~2월에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떠나는 것도 좋지만 날씨가 춥고 비가 많이 오는 것이 단점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여행 경비, 하루 예산, 항공권 구매 Tip, 환전 Tip,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 숙소 예약 Tip, 스마트폰 유심, 이탈리아의 치안, 세금 환급 등의 여행 예비자들이 궁금해할 정보들에 대해 나옵니다. 



이탈리아 음식 & 쇼핑 탐구일기에서는 이탈리아 지역별 대표 음식에 대해서 나옵니다. 그리고 풀코스 다이닝 순서, 코스별 대표 메뉴, 파스타 종류, 알아두면 좋은 파스타면 종류 등에 대해서 나옵니다.


이탈리아 기초 지식에서는 이탈리아 역사, 이탈리아 건축, 이탈리아 예술, 이탈리아 국가 정보, 이탈리아 기후를 통해 여행 가기 전에 알면 유익할 정보들을 알려줍니다. 



책 디스 이즈 이탈리아에서는 로마, 밀라노, 나폴리, 베네치아, 피렌체, 바리의 지역별 음식, 문화, 예술, 역사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또한, 맵북을 수록해놓음으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이탈리아에 여행을 가실 분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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