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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인간과 인간의 행복에 대한 짧은 논문 스피노자 선집 2
베네딕트 데 스피노자 지음, 강영계 옮김 / 서광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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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부터 잘못 번역되어있고, 본문 중엔 누락된 부분도 많고, 여러모로 최악의 번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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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한길그레이트북스 11
한나 아렌트 지음, 이진우 옮김 / 한길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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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 삶(vita activa)와 관조적 삶(vita contemplative)의 비교를 통해, 활동적 삶을 중심으로 인간의 조건을 분석해 나간다.

한나 아렌트의 초기 저작으로 추후 저서들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전체주의의 기원' 등등을 예고하고 있다.
그녀를 이해하기 위해선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지만, 배경지식을 많이 필요로 하고 국역본 기준으로 번역의 퀄리티가 좋진 않다...
다행히 원문이 영어라서 병행해서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활동적 삶이라는 개념으로 나는 인간의 세 가지 근본 활동, 즉 노동-작업-행위를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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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한길그레이트북스 11
한나 아렌트 지음, 이진우 옮김 / 한길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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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이라는 거창한 제목답게 다양한 주제와 철학담론들을 다룬다. 그러므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부터 하이데거까지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그래도 아렌트를 이해하기 위한 첫 단계이니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도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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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 논고 한길그레이트북스 154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강정인.김경희 옮김 / 한길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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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리비우스 '로마사'읽기, 그의 방법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정치를 읽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름적 읽기를 르네상스에 시도하다니,,, 군주론에서 보여주는 '마키아벨리즘'적 오명에서 마키아벨리를 구출하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사람들은 필연에 의해 강요당하지 않는 한 결코 좋은 일을 하려 하지 않으며, 많은 선택이 있고 과도한 자유가 허용되면 만사가 순식간에 혼란과 무질서에 빠진다는 점이다."(p. 95)


역사적 흐름은 필연인가 우연인가? 어쩌면 그러한 이율배반은 필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인간의 삶은 니체가 주사위 놀이에 비유했던, 우연과 필연의 이중성이 아닐까?

사람은 본성상 시기심이 많기 때문에, 곧 타인의 업적을 칭찬하기 보다는 비난하는 성향이 더 강하기 때문에, 새로운 방법이나 방식을 발견하는 일 역시 미지의 바다나 대륙을 탐험하는 것 못지 않게 늘 위험하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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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사 논고 한길그레이트북스 154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강정인.김경희 옮김 / 한길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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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리비우스 ‘로마사‘읽기, 그의 방법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정치를 읽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름적 읽기를 르네상스에 시도하다니,,, 군주론에서 보여주는 ‘마키아벨리즘‘적 오명에서 마키아벨리를 구출하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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