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제목부터 눈길을 잡아끄는 엉뚱한 세계사 : 고대 그리스 편《알몸으로 올림픽을 했다고?》.수줍은 호기심😅으로 책을 펴면'그리스에서는 코끼리를 타고 전투에 나섰다고?','피타고라스가 콩에 대해 정리를 한 게 있다고?'같은 흥미로운 질문들로 빼곡한 목차를 볼 수 있다.30여 페이지 남짓한 얇은 책이지만,고대 그리스의 지리, 생활, 철학, 전쟁, 운동 등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알아두면 좋을 법한 각종 상식들이 사진과 일러스트 등 이해를 돕는 자료들과 함께풍성하게 실려 있다.뒷부분에 실린 세계사 연표와 용어 정리로초등 고학년의 사회 공부에도 힘을 실어주는 책이다.고등학교 때 세계사는 포기한 과목이었는데이렇게 재밌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는요즘 아이들 너무 부럽다.조각상에 붙은 '자체검열' 딱지에 빵 터진 아들은냉큼 포즈부터 잡아본다.😆엉뚱한 세계사 시리즈로 세계사 재미있게 시작해 보자!#알몸으로올림픽을했다고 #엉뚱한세계사 #도서출판풀빛 #고대그리스 #초등사회 #초등세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