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데드라인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윌리엄 아이리시 지음, 이은선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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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뉴욕에서 우연히 처음만난 동향의 남녀가 새벽이라는 데드라인을 정해놓고 불과 몇 시간만에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정말로 기가막힌 상황설정과 서정적인 서스펜스의 끝을 보여줍니다. 다소 무리수를 둔 설정이긴 하지만, 읽는 동안엔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는 점이 윌리엄 아이리시의 특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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