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3 - 완결
신카이 마코토 지음, 코토네 란마루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음악 없이 멈춰있지만, 그 정지 상태로 다시 바라보는 ‘너의 이름은‘은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특히 띠지에도 적혀있지만 미츠하 시점에서 다뤄지는 에필로그는 거절할 수 없는 유혹이네요. 흑백으로 전개되다 딱 결정적인 순간에 컬러가 되는 센스도 좋습니다. 너의 이름은 팬이라면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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