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
시노다 나오키 지음, 박정임 옮김 / 앨리스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아무리 평범한 사람의 사소하고 개인적인 기록이라도, 오랜 세월에 걸쳐서 열과 성을 들이면 훌륭한 논문이나 예술작품과도 같은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단순히 개인적인 식사기록이었던 것이 시간의 장벽을 넘어서면서 훌륭한 문화적 가치를 지닌 자료가 됐습니다. 사적 기록의 위대함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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