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딜런 : 시가 된 노래들 1961-2012
밥 딜런 지음, 서대경.황유원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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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가장 원초적인 형태는 노랫말임을 잠시 잊고 있었는데, 밥 딜런과 노벨상이 상기시켜줬네요. 노벨문학상의 이름에 걸맞게 밥 딜런의 가사들은 이미 양과 질에 있어서 음악과는 별개로 문학 그 자체였습니다. 밥 딜런이 노벨문학상을 타지 않았으면 영영 번역되지 않았을 책이라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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