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3
야마모토 소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남자는 짐승, 여자는 요물이랬던가요? 여전히 니시카타는 우직하고 순진한데, 타카기 양은 그런 니시카타를 너무나 요망하게도 부처님 손바닥 안에 가둬놓고 놀렸다가 감쌌다가 능수능란하게 장난을 쳐댑니다. 꼬리가 한 백개는 달린 여우처럼요. 하지만 그 안에 담긴 달콤한 애정이 참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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