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팡 떼리블 창비세계문학 48
장 콕토 지음, 심재중 옮김 / 창비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서운 아이들이라는 제목처럼 위태위태한 줄타기를 하는 것처럼 극단으로 치달을 듯한 불안한 정서를 파격적이면서도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치 뭔 내용인지 이해도 안되고 화면도 그리 아름답지 않지만 자꾸 뭔가에 홀린 듯 시선을 뗄 수 없는 프랑스 예술영화 같은 독특한 매력의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