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 p.s. i love you
모리 마사유키 지음, 이선희 옮김 / 바움 / 2007년 12월
평점 :
품절


`페퍼민트 스토리`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정말 순수함의 극치와도 같은 감동을 이 작품에서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성인 남녀의 연애 얘기인만큼 그에 걸맞는 갈등도 존재하긴 하지만, 이제는 지나가버린 80년대의 감수성과 복잡하지 않았던 아련한 순수함에 푹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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