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he House - 하우스와 테크노가 주류를 뒤흔들기까지 1977-2009
이대화 지음 / 엠스퀘어코리아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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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에도 나와있지만, 이 책의 의의는 하우스와 테크노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현재 유일한 한국어책이라는 점일 것입니다. 물론 내용 자체도 충실하기 그지 없고요. 하우스, 테크노라는 음악 장르에 대해서 별 관심없을지라도 음악팬이라면 교양삼아 한번 읽어볼 가치는 충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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