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오른쪽 + 왼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 전2권
카렐 차페크 지음, 정찬형 옮김 / 모비딕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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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문학의 깊이와 장르문학의 개성, 거기에 뭔가 설명하기 힘든 미묘한 맛이 섞여서 이뤄진 참 독특한 매력의 단편집입니다. 로봇이란 단어의 창시자답게 단편 하나하나마다 뭔가 새로운 맛이 가득하네요. 역시 고전은 어느 시대에 읽어도 새로움이 느껴져서 고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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