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모션을 다시 한번 1
카노우 리에 지음, 허윤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나카모리 아키나가 전성기를 보냈던, 일본 최고의 호황기였던 버블 시대의 대중문화를 사랑하는 순수한 두 남녀학생들의 이야기네요. 다루는 소재도 그렇지만, 그림체나 캐릭터 등도 왠지 모르게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듯한 정감있는 모습이라 더 좋네요. 그 시대를 모르는 사람이 봐도 좋을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