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버린 위대한 폐허 60 위대한 시리즈
리처드 하퍼 지음, 김후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폐허가 되었지만 생생한 모습일때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모습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장소들을 모은 책입니다.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들도 좋고, 나름대로는 이런 장소들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생전 처음 보는 곳이 많을 정도로 신선한 장소들이 많아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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