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서광들
옥타브 위잔 지음, 알베르 로비다 그림, 강주헌 옮김 / 북스토리 / 2018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특히 책에 관한 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고요. 진짜로 애서광들이라면 재밌게 읽을만한 깜찍한 발상의 이야기들이 모여있습니다. 고풍스럽고 멋있는 삽화를 비롯해서 책의 만듦새 자체도 애서심이 무럭무럭 자라날 만큼 훌륭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