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성 동서 미스터리 북스 110
존 딕슨 카 지음, 전형기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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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슨 카의 초기작 중 하나로 <밤에 걷다>에 이어 두번째로 앙리 방코랭이 등장하는 시리즈물입니다. 작가의 전매특허인 초자연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물이죠. 딕슨 카의 유명 대표작들에 비하면 좀 부족하긴 하지만 그의 작품을 쭉 따라가는 팬이라면 괜찮게 볼만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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