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테 자매 평전 - 아홉 개의 사물을 통해 본 브론테 자매의 삶과 문학
데버러 러츠 지음, 박여영 옮김 / 뮤진트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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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예술적이며 천재적이었으며 가장 비극적이었던 브론테 자매(엄밀히 말하면 브런웰까지 포함해서 남매지만)에 대한 정보에 목마른 사람들에게는 단비와도 같은 책입니다. 덤으로 그들이 살았던 시대상에 대한 정보도 충실히 얻을 수 있어 좋네요. 브론테 가의 작품을 읽고 보면 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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