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주지 않을 결심 - 이기적 본능을 넘어서는 공감의 힘
카렌 암스트롱 지음, 권혁 옮김 / 불광출판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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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만 보아도 읽고 싶은 마음이 뿜뿜나는 책이었다.
점점 자비가 사라지고 있는 세상에서
평온하고 온화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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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따는 사람들 서사원 영미 소설
아만다 피터스 지음, 신혜연 옮김 / 서사원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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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다가오면 평온함이 찾아온다.

조와 루시의 인생을 통해 지나간 삶의 추억, 회한 그리고 지금을 생각할 수 있었다.
나도 나의 인생의 끝에서 평온함을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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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잔소리가 좋아서 밑줄 긋는 그날까지 - 인생 선배인 엄마가 딸에게 건네는 인생 조언
전미령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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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딸로서 엄마에 대한 기억만 있을뿐 엄마가 날 보며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알 수 없다.
우리 엄마는 아니지면 보편적은 엄마의 감정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엄마 보고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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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길었던 날
카테리나 사르디츠카 지음, 최지숙 옮김 / 그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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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어둠 속에서 제일 잘 보이는 법이지.˝

책을 끝까지 읽고 인덱스 붙여 놓은 부분을 다시 읽어보는데 특히나 이 문장이 와닿았다.
이 소설 전체의 주제를 관통하는 문장인 것 같다.
흥미로운 소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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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참지 않아 - 10대가 알아야 할, 우리가 바꾼 역사
신서현 지음, 엄주 그림 / 풀빛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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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나아갔다가 두 걸음 후퇴하게 되어도 결국 그 반동으로 역사는 다시 세 걸음, 네 걸음 묵묵히 나아갔어.
저항을 통해 사람들은 조금씩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왔어.

역사책을 읽을때마다 우리 민족의 저항 정신에 놀라곤 한다. 그분들 덕에 지금의 내가 대한민국에서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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