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해내는 사람 - 세상의 소음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며 일한다는 것
이재은 지음 / 빅피시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음에도 근력이 필요하다.
은근 멘탈이 약한 나에게.
남들보다 조금 느린 나에게.
느려도 괜찮다고. 서투르면 어떠냐고.
그냥 너만의 속도로 걸어가라고.
응원해 주는 것만 같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