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데아
이우 지음 / 몽상가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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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청춘의 이야기.
준서의 삶과 함께 하며
그때의 내가 떠올랐다.
어리석고 바보 같기만 했었지.
그래도 어떻게 꾸역꾸역 여기까지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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