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바라던 바 - 삶과 책이 있는 위스키 바, 그 잔에 담긴 이야기
정성욱 지음 / 애플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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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술과 삶이 있는 바. <산문>.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다.
바텐더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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