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 컨트리
클레어 레슬리 홀 지음, 박지선 옮김 / 북로망스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간을 교차하며 펼쳐지는 이야기가 몹시 흥미로웠다.
조용한 시골마을의 목장과 아름다운 남녀의 이미지.
그 안에서 펼쳐지는 사건들이 무척 재미있었다.
영화화 된다고 하니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