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길은 산티아고로 이어진다 - 프랑스 생장에서 산티아고까지 800km 37일간의 기록, 까미노에서 나를 돌아보다
이광희 지음 / 바른북스 / 2024년 8월
평점 :
품절


삶이 건조해지는 건 게으름이나 의욕의 저하일지도 모른다.
이때는 변화와 목표가 필요할 시점일 것이다.

항상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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