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 황금시대의 살인 - 가모사키 단로 지음, 김예진 옮김 밀실을 증명할 수 없다면 그것은 무죄!바야흐로 밀실 대유행 시대가 되었다.산 깊은 곳 별장에 숙박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밀실 살인으로 하나둘 살해당한다.다양한 밀실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고, 특히 마지막 밀실 트릭이 제일 흥미로웠다.@readbie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밀실황금시대의살인 #가모사키단로 #미스터리소설 #리드비
크루아상 공부방 - 가코야 게이이치 지음, 지소연 옮김 전직 교사이자 현재는 빵집을 이어가기 위해 일하고 있는 아빠가 아이들에게 삶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는 이야기. 아빠의 대사 중에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참 많았고, 내가 막연히 생각하던 것이 언어로 구체화된 것을 보는 기분이었다.소설 자체는 소소하지만, 그 안에서 배울 점이 참 많았다.@book_emptypage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크루아상공부방 #가코야게이이치 #일본소설 #빈페이지
바닷마을 호호책방 - 김유 글, 국지승 그림 바닷마을에 이사 온 여우가 연 호호책방.고민을 안고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딱 맞는 책을 안고 웃으며 나선다.책방이라는 공간이 주는 편안함이 상상되어 더욱 포근하게 책을 읽었다.나에게는 어떤 책을 추천해 줄까.@gimmyoungjr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바닷마을호호책방 #김유 #국지승 #그림책 #주니어김영사
라이프 리스트 - 로리 넬슨 스필먼 장편소설, 임재희 옮김 엄마가 돌아가시고, 유산을 받기 위해서는 '라이프 리스트' 10개를 완료해야만 하는 34살 브렛.리스트를 줄여나가며 점차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조금 극적으로 진행되기는 하지만, 그녀가 가는 길을 응원하며 즐겁게 읽었다.@namu_bench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라이프리스트 #로리넬슨스필먼 #영미소설 #나무옆의자
내가 좋아하는 것들, 그릇 - 길정현 지음 내가 크게 관심을 가져본 적 없는 물건인 '그릇'에 대한 애정 어린 글이 궁금했다.그릇에 대한 알록달록한 이야기도 즐거웠고,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하면, 어떻게든 그것을 구해내고야 마는 열정이 특히 와닿았다.사랑스런 찻잔에 따라 마시는 차는 분명 다르겠지.참고로, 우리 집 그릇은 코렐 스누피다🤭@hyejin_bookangel @storydo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내가좋아하는것들그릇 #그릇 #길정현 #에세이 #스토리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