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온 더 트레인 - 폴라 호킨스 지음, 이영아 옮김 기차를 타고 지날 때 보이는 한 집에 사는 부부를 매일 유심히 지켜보던 어느 날, 그 집의 아내가 실종됐다는 뉴스를 본 레이첼.알코올 중독이라 자주 필름이 끊기는 레이첼은 하필 그날의 기억이 없다.영미스릴러를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 왜 인물들은 다 그리 오지랖이 넓은가.- 여성들은 왜 그리 의존적이며 내면이 약한가.- 왜 그리 쉽게 사람을 믿을까.그래서 더 심리를 자극하고 스릴을 안겨주지만.@nexus_and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걸온더트레인 #폴라호킨스 #심리스릴러 #앤드
봍 수 있는 동안에 - 차경 지음 한쪽 눈의 시력이 온전하지 않은 포토그래퍼의 이야기는 시작부터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영정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마음과 그 과정에서 느끼고 배우는 것은 삶의 본질을 마주하는 일 같았다.뚜벅뚜벅 나아가는 저자의 모습이 사진처럼 내 마음에 새겨졌다.#볼수있는동안에 #차경 #에세이 #책과이음
의심 없는 마음 - 김지우 (구르님) 지음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저자가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느낀 생생한 마음을 들을 수 있는 책이다.홀로 무언가를 해낸다는 것은 말할 수 없이 뿌듯한 무언가를 남겨준다.프랑스, 스위스, 독일, 호주로 떠나며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에서 당황하고, 절망하며, 안도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진하게 남았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대중교통의 단차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prunsoop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의심없는마음 #김지우 #구르님 #에세이 #푸른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