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술사 - 이원정 소설 슬픔을 없애려는 남자와 비로소 슬픔을 알아가는 아이를 통해, 사랑과 상실 그리고 인간다운 삶에 대해 묻는 이야기다.다 읽고도 한동안 멍해서 다음 날 다시 읽었다.술술 읽히는데 이상하게 한 번에 와닿지는 않는 이야기.슬픔을 없앤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천천히 곱씹어야 비로소 마음에 들어오는 소설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감정술사 #이원정 #양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