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지도 - 우케쓰 지음, 김은모 옮김 『이상한 집』, 『이상한 그림』에 이어 이번엔 『이상한 지도』다.이 시리즈는 전부 친절한 설명이 함께해 추리 초보자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미스터리를 즐길 수 있다. 앞의 내용을 잊어도 다시 돌아갈 필요가 없을 만큼 중요한 부분을 반복해서 정리해 주고 이해시켜 준다. (이렇게 세심할 수가!)지극히 T스러운 주인공이 하나하나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전개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잘 정리된 모범답안을 보는 기분이랄까.@readbie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상한지도 #우케쓰 #리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