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의 후더닛 - 아사네 주지 장편소설, 김은모 옮김 무려 천 년 동안 냉동수면에 참여한 일곱 명.다 같이 깨어나보니 한 명이 살해되어 미라 상태라는 걸 발견한다.범인은 누구이며, 세상은 지금 어떤 상황일까.하나씩 마주하며 밝혀지는 현 세계의 상황이 흥미로웠고, 결말은 터무니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럴 수도 있지 싶기도 했다.초반 설정 자체가 신선해서 호기심을 자극했던 소설.@mytomobook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천년의후더닛 #아사네주지 #내친구의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