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지음, 보탬 옮김 내가 그동안 알고 있던 앨리스는 대체 뭐였을까.이제야 읽어 본 원작은, 되는 대로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 이해할 수 없는 언어유희가 담긴 책이었다.이걸 아름답게 재창조한 디즈니에 감탄할 뿐.근데 이야기와 별개로 이 책, 너무 예쁘다.손바닥 만한 크기라 앙증맞아서 자꾸만 펼쳐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이 시리즈로 지금 세 권이 출간됐는데 다 모으고 싶다😍@yolimwon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이상한나라의앨리스 #루이스캐럴 #열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