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 - 사카사키 가오루 지음, 원선미 옮김 요양원에서 청소 노동자로 일하는 구즈미는 우간다에서 온 이주여성 마리아에게 일을 가르쳐주며 점차 가까워진다.돌봄과 이주 노동, 여성이라는 이유로 마주하는 차별적 현실을 보여주며 이야기가 전개된다.결국 우리는 모두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고, 또 연결되고 싶어 하는 존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dallowa_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해안가 #사카사키가오루 #달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