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다 알딸딸 - 김혜경 지음 전통주의 종류가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술이라고는 맥주 정도 홀짝이는 나에게 이 책은 신세계였다.다양한 전통주와 음식의 콜라보를 보니 나도 따라서 그 맛을 느껴보고 싶었다.뭘 하든 이렇게 진심으로 즐기는 것이 참 멋지다는 것.@isamtoh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달마다알딸딸 #김혜경 #샘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