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위선자 - 메리 쿠비카 장편소설, 신솔잎 옮김 영미 스릴러를 너무 많이 읽었나.처음부터 범인을 눈치채다니... 내공이 좀 상승했나 보다.육교에서 떨어져 심하게 다친 환자가 실려오고, 그녀를 담당하게 된 간호사 메건이 주인공이다.이혼하고 딸을 키우며 사는 메건은 오지랖이 넓어서 읽는 내내 불안 불안하다.스릴러라 그 불안함이 매력이지만 속 터지는 건 어쩔 수 없다.@happybooks2u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다정한위선자 #메리쿠비카 #해피북스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