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가정법원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 이명숙, 이서원 지음 웬만한 막장드라마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의 기가 막힌 이혼사유들.처음에는 흥미로웠는데, 인간 같지도 않은 행동이 끝없이 등장하니 너무 피로했다. 그 끝에 담긴 조언 역시 너무 피상적이며 일방적이라 공감하기 어려웠다.사람을 절대 온전히 믿지 말고 의심의 촉을 세우고 있어야 하는 건가...🤔+ 세상에 이런 일이?! 급의 사연이 궁금하다면, 읽어보시길!@mydear___b 출판사와 #북벤져스 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