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끝에서 만난 수업 - 에리카 하야사키 지음, 이은주 옮김 대학교에서 죽음학 수업을 하는 노마 박사를 4년간 밀착 취재하여 쓴 기록인데, 읽는 내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실화임이 믿기지 않는 내용이 많았다.자신이 도울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힘을 보태고, 자신의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인생을 변화시킨 그녀의 모습이 놀라웠다.묘지부터 장례식장, 교도소, 호스피스 현장까지 학생들과 찾아가 많은 것을 직면하게 하는 수업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_book_momen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삶의끝에서만난수업 #에리카하야사키 #북모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