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 차윤슬,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김지혜 장편소설 '책들의 부엌' 작가님의 신작!일하던 잡지사가 망하고, 운화백화점으로 이직한 윤슬.팀원들과 함께 백화점 캐릭터 만들기라는 프로젝트를 위해 아이디어를 모은다.그 과정에서 탄생하는 이야기가 참 잔잔하면서 따스했다.전개가 드라마틱해서 영상화를 염두에 두고 쓴 게 아닐까 싶은 느낌이 들었는데 과연!+ '책들의 부엌'의 배경인 소양리 북스 키친이 나와서 반가웠다.@hanki_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중고신입차윤슬이야기를시작합니다 #김지혜 #한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