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 마, 소슬지 - 원도 지음 에세이(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로 만났던 원도 작가님의 경찰 소설.변사 현장에서 본 시체가 귀신으로 눈앞에 나타나고, 본의 아니게 귀신과 함께하며 서로의 삶에 관여하기 시작한다.짠한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유쾌한 이야기였다.@hanki_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죽지마소슬지 #원도 #한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