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점 지하 대피자들 - 전예진 장편소설 산에 있는 무허가 매점 지하에 땅굴을 파고 사는 사람들.이게 가능한가는 둘째 치고, 상상하는 내내 꺼림칙했다.그 어떤 인물에도 몰입하지 못한 채, 그들의 삶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다 읽은 후의 감정은 '답답, 갑갑, 짜증' 이다.+ 특히 N이 읽기 힘든 소설이 아닐까.@ehbook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매점지하대피자들 #전예진 #은행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