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 - 원정미 지음 부모라고 꼭 자식에게 사랑만 주는 것은 아니다.저자는 부모에게 받은 사랑보다는 상처가 컸기 때문에 그것을 마주 보고 나아가기 위해 노력했고, 그 과정을 여기에 담았다.닮고 싶지 않았던 부모의 모습을 나에게서 발견할 때 느끼는 그 자괴감.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순식간에 읽으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seosawon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가족이지만타인입니다 #원정미 #마음치유 #서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