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콜라티에인 주인수와 초콜렛 마니아인 재벌공의 할리킹입니다. 주인수를 힘들게했던 과거의 나쁜 사람들을 주인공이 계략 잘 짜서 치워버려주는 달달물이고 피폐는 1도 없어요.
도망공때문에 주인수가 마음 고생한게 너무 마음 아팠는데, 재회후에 주인공 어머니가 패악 부리는거 보고 진짜... 둘 다 상처공 상처수라 너무 안타까웠어요. 서로 구원이 되어가는 중에 끝난 느낌이 들어서 아쉽네요. 후일담 외전의 더 있어야...ㅜㅜ
주인공이 여러모로 대단합니다. 기다려주는것도, 계략공모드인것도, 주인수의 모든걸 다 받아 주는것도... 둘이 행복하게 육아하는 외전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