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공때문에 주인수가 마음 고생한게 너무 마음 아팠는데, 재회후에 주인공 어머니가 패악 부리는거 보고 진짜... 둘 다 상처공 상처수라 너무 안타까웠어요. 서로 구원이 되어가는 중에 끝난 느낌이 들어서 아쉽네요. 후일담 외전의 더 있어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