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의 식성 먹성을 모두 가진 수인 가이드가 주인수라니... ♥.♥ 주인수의 귀여움으로 끌고갑니다. 스토리는 사설 조금 불친절하고 설정이 치밀하지 못한 느낌이 들지만 조가장난감을 들고 욕조에 들어가고 오징어를 씹고 조개를 깨 먹는 주인수의 귀여움이 모든걸 능가합니다!
오래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연재 후 단행본 발간인데도 띄어쓰기 오류가 넘쳐나는 이유는 뭘까요? 주인공 커플의 티키타카는 좋지만 결말은 판타지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모두 비현실적으로 행복한 것 같아요... 서브남주만 빼고 말이죠ㅠㅜ
믿고 보는 작가님이고 동양풍 판타지물이라 취향저격이에요.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